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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장공 김재준 목사의 "팔복에의 상념" (마 5:1-12)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18-04-27 16:02
조회
1026

마태복음의 산상수훈(5-7)은 예수님의 가르침의 백미라고 알려져 있습니다그 중에서 산상수훈의 가르침의 처음에 등장하는 팔복은 힌두교인 간디 조차도 극찬한 진리의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팔복을 가지고 강단에서 설교를 했을 것입니다장공 김재준 목사님도 1970년대 초에 팔복에의 상념(想念)’이라는 제목으로 여덟 편의 짧은 연재글을 발표했습니다. ‘상념이라는 것은 마음속에 떠오르는 여러 가지 생각이라는 의미로 엄밀한 의미에서 설교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성서를 읽고 묵상하고자 하는 크리스챤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으로부터 거의 50년 전에 쓰신 글이지만오늘 이 시간을 사는 오늘의 크리스챤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팔복에의 상념 (1) - 심령이 가난한 자(마 5:3)

팔복에의 상념 (2) - 애통하는 자(마 5:4)

팔복에의 상념 (3) - 온유한 자(마 5:5)

팔복에의 상념 (4)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마 5:6)

팔복에의 상념 (5) - 긍휼히 여기는 자(마 5:7)

팔복에의 상념 (6) - 마음이 청결한 자(마 5:8)

팔복에의 상념 (7) - 화평하게 하는 자(마 5:9)

팔복에의 상념 (8)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마 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