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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전집 3권 0352 [그리스도와 함께 영문 밖으로]

장공읽기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23-08-07 09:38
조회
454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강력범죄를 보면 사탄의 실체를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죄악에 포로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영문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장공은 우리도 서로의 죄를 짊어지며 그리스도의 사랑에 동참하기를 촉구합니다.


"……인간성 자체 안에서 그 살인, 난행, 음모, 질투, 증오, 중상, 악담, 저주 등 독한 뿌리가 양심을 질식시키는 자아의 현실을 봅니다. 그것이 그대로 사탄의 독기인 것을 실감합니다."


"우리 자신이 사형선고 받을 만큼 악한 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조금 덜 악한 자가 더 악한 자의 저지른 치욕과 죄벌에 동참하는 것은 그리스도 속량애의 편영(片影 : 조그마한 그림자)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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