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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空 회보

[회보 제26호] 표지 - 부활과 생활종교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17-07-11 17:32
조회
622

[제26호]

[프린스턴 시절의 장공(1931)]

“우리는 지금 고난의 역사를 거듭 하고 있다. ... 우리에게서 죄악이 넘치고 부패가 퍼진다. 그러나 그것이 최후가 아니다. 우리에게서 죽음과 죽임이 창궐한다. 그러나 그것이 결정판이 아니다. 죄는 결국 사랑 안에서 해소되고, 죽음은 반드시 생명에 삼킨 바 된다는 것이 우리의 신앙이며 승리며 소망이다. 우리에게 이 부 활 신앙이 있는 한, 우리의 삶의 발전은 항구히 계속될 것이다.” - 1966.4. 기장 총회 회보 부활절 메시지 “부활과 생활종교” 中

[장공기념사업회 회보 제26호] 2016년 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