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구 인수봉로 159
02-2125-0162
changgong@hs.ac.kr

장공의 글

[범용기 제3권] (217) 北美留記 第六年(1979) - NY에

범용기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18-03-19 09:11
조회
349

[범용기 제3권] (217) 北美留記 第六年(1979) - NY에

3월 23일(금) - 오후 2시에 서독에서 N.Y.에 도착했다.

임순만 박사가 공항에서 마중했다.

이승만 박사댁에 민주인사들이 모여 보고와 의견교환이 있었다.

내가 이번에 일부러 N.Y.에 들른 것은 나 자신의 “휴식”을 노린 것이었다. 그래서 한승인 장로 댁에 최우길 가정에서 내집같이 자고 먹고 거리를 거닐고 했다.

친구들 사랑 Special Grace다.

3월 25일(일) - 오후 2시는 “만하탄” 교회에서 드렸다.

“이명재” 목사님이 설교했다.

그이는 상해 임시정부시절의 독립투사였다는데 86세의 고령이지만 “노익장”이어서 늙은 티가 없었다.

예배 후에 최요한 목사 가정에 이명재 목사님과 함께 초대되어 만찬을 같이 했다.

3월 26일 – 27일까지는 최우길 집에 유숙하면서 교회본부와 타임스케어 앞 거리와 허드슨 강변 등을 거닐며 속인(俗人)의 마음을 들먹였다.

3월 28일(수) - Toronto에 돌아왔다.

전체 966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조회
공지사항
[귀국이후] (1) 머리말 - 범용기 속편
장공 | 2019.02.14 | 추천 0 | 조회 7962
장공2019.02.1407962
공지사항
[범용기 제6권] (1601) 첫머리에
장공 | 2018.10.29 | 추천 0 | 조회 8385
장공2018.10.2908385
공지사항
[범용기 제5권] (1) 北美留記(북미유기) 第七年(제7년) 1980 – 설날과 그 언저리
장공 | 2018.10.01 | 추천 0 | 조회 7754
장공2018.10.0107754
공지사항
[범용기 제4권] (1) 序章 - 글을 쓴다는 것
장공 | 2018.04.16 | 추천 0 | 조회 8570
장공2018.04.1608570
공지사항
[범용기 제3권] (1) 머리말
장공 | 2017.10.10 | 추천 0 | 조회 9069
장공2017.10.1009069
공지사항
[범용기 제2권] (1) 머리말
장공 | 2017.08.02 | 추천 0 | 조회 8821
장공2017.08.0208821
공지사항
[범용기 제1권] (1) 첫머리
changgong | 2017.06.26 | 추천 0 | 조회 10165
changgong2017.06.26010165
959
새해 머리에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1987년 1월 19일]
장공 | 2021.01.25 | 추천 1 | 조회 1463
장공2021.01.2511463
958
[귀국이후] (15) [1722] 都市文明(도시문명) 안에서의 감사절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839
장공2019.05.2401839
957
[귀국이후] (14) [1721] 山川(산천)에 歸國(귀국)인사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79
장공2019.05.2401679
956
[귀국이후] (13) [1720] 水原(수원)에서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708
장공2019.05.2401708
955
[귀국이후] (12) [1719] 答禮(답례)의 宴(연)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38
장공2019.05.2401638
954
[귀국이후] (11) [1718] 凡庸記(범용기) 1, 2권 合本(합본) 國內版(국내판) 出版記念會(출판기념회)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701
장공2019.05.2001701
953
[귀국이후] (10) [1717] 1983년 晩秋(만추)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920
장공2019.05.2001920
952
[귀국이후] (9) [1716] 書(서)라는 것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795
장공2019.05.2001795
951
[귀국이후] (8) [1715] 글씨 쓰는 시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696
장공2019.05.2001696
950
[귀국이후] (7) [1714] 첫 환영의 모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906
장공2019.05.200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