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구 인수봉로 159
02-2125-0162
changgong@hs.ac.kr

장공의 글

[범용기 제3권] (84) 北美留記 第二年(1975) - 최흥희와 최덕신 장군의 접근

범용기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17-10-18 09:08
조회
565

[범용기 제3권] (84) 北美留記 第二年(1975) - 최흥희와 최덕신 장군의 접근

2월 5일(수) - N.Y.의 최석남 장군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최흥희 장군에게 내가 말해서 향군 반박운동을 촉진시켜 달라는 부탁이었다.

2월 9일(일) - Korea House에서 최흥희 장군을 만나 근황을 묻고 듣고 했다. 그 전에도 그의 자택에 여러 번 초대받은 일이 있었다.

오후에 이목사가 와서 같이 이목사 집에 갔다. 최흥희 장군과 그 식구를 이목사가 “디너”에 초대했는데 나도 동참하라는 것이다. 최장군은 태권도 총재로서 박정희 타도가 그의 일편단심이다. 민주운동 자체에는 “동정자” 정도인 것 같았다.

2월 16일(일) - 일본 민통에서 장거리 전화가 왔다.

국민투표 이후에 박정희의 독재체제 강화를 규탄하는 “민주단체 세계대회”를 소집한다는 것이었다. 나더러 꼭 참석하라고 했다. 최흥희 장군은 나의 참석을 강권한다. 나는 못 간다고 대답했다.

전체 966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조회
공지사항
[귀국이후] (1) 머리말 - 범용기 속편
장공 | 2019.02.14 | 추천 0 | 조회 7977
장공2019.02.1407977
공지사항
[범용기 제6권] (1601) 첫머리에
장공 | 2018.10.29 | 추천 0 | 조회 8396
장공2018.10.2908396
공지사항
[범용기 제5권] (1) 北美留記(북미유기) 第七年(제7년) 1980 – 설날과 그 언저리
장공 | 2018.10.01 | 추천 0 | 조회 7767
장공2018.10.0107767
공지사항
[범용기 제4권] (1) 序章 - 글을 쓴다는 것
장공 | 2018.04.16 | 추천 0 | 조회 8589
장공2018.04.1608589
공지사항
[범용기 제3권] (1) 머리말
장공 | 2017.10.10 | 추천 0 | 조회 9082
장공2017.10.1009082
공지사항
[범용기 제2권] (1) 머리말
장공 | 2017.08.02 | 추천 0 | 조회 8831
장공2017.08.0208831
공지사항
[범용기 제1권] (1) 첫머리
changgong | 2017.06.26 | 추천 0 | 조회 10180
changgong2017.06.26010180
959
새해 머리에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1987년 1월 19일]
장공 | 2021.01.25 | 추천 1 | 조회 1468
장공2021.01.2511468
958
[귀국이후] (15) [1722] 都市文明(도시문명) 안에서의 감사절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841
장공2019.05.2401841
957
[귀국이후] (14) [1721] 山川(산천)에 歸國(귀국)인사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81
장공2019.05.2401681
956
[귀국이후] (13) [1720] 水原(수원)에서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710
장공2019.05.2401710
955
[귀국이후] (12) [1719] 答禮(답례)의 宴(연)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39
장공2019.05.2401639
954
[귀국이후] (11) [1718] 凡庸記(범용기) 1, 2권 合本(합본) 國內版(국내판) 出版記念會(출판기념회)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703
장공2019.05.2001703
953
[귀국이후] (10) [1717] 1983년 晩秋(만추)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925
장공2019.05.2001925
952
[귀국이후] (9) [1716] 書(서)라는 것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802
장공2019.05.2001802
951
[귀국이후] (8) [1715] 글씨 쓰는 시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699
장공2019.05.2001699
950
[귀국이후] (7) [1714] 첫 환영의 모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909
장공2019.05.200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