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구 인수봉로 159
02-2125-0162
changgong@hs.ac.kr

장공의 글

[범용기 제3권] (31) 北美留記 第一年(1974) - “종교”에 대한 책 하나

범용기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17-10-12 11:38
조회
367

[범용기 제3권] (31) 北美留記 第一年(1974) - “종교”에 대한 책 하나

마침 교학사라는 출판회사에서 “종교”에 대한 책하나 낸다고 내게 원고를 부탁해 왔다. 1월 중순께 탈고 해 달라는 것이다. 마라톤 경주라도 분수가 있지, 명색이 “저서”라면서 두 주일 안에 다 쓴다는 것은 언어 도단이다. 그러나 집 안에 감금되었으니 밤낮 이 한가지 일에만 전력할 수는 있었다.

1월 20일(일) - 교학사 원고 760매를 탈고하여 정리했다. 졸작인 줄 알면서도 정성스레 퇴고할 시간과 정력은 없었다. 이 고료가 “장공”의 캐나다 가는 여비에 보탬이 됐다.

전체 966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조회
공지사항
[귀국이후] (1) 머리말 - 범용기 속편
장공 | 2019.02.14 | 추천 0 | 조회 7973
장공2019.02.1407973
공지사항
[범용기 제6권] (1601) 첫머리에
장공 | 2018.10.29 | 추천 0 | 조회 8392
장공2018.10.2908392
공지사항
[범용기 제5권] (1) 北美留記(북미유기) 第七年(제7년) 1980 – 설날과 그 언저리
장공 | 2018.10.01 | 추천 0 | 조회 7762
장공2018.10.0107762
공지사항
[범용기 제4권] (1) 序章 - 글을 쓴다는 것
장공 | 2018.04.16 | 추천 0 | 조회 8585
장공2018.04.1608585
공지사항
[범용기 제3권] (1) 머리말
장공 | 2017.10.10 | 추천 0 | 조회 9076
장공2017.10.1009076
공지사항
[범용기 제2권] (1) 머리말
장공 | 2017.08.02 | 추천 0 | 조회 8826
장공2017.08.0208826
공지사항
[범용기 제1권] (1) 첫머리
changgong | 2017.06.26 | 추천 0 | 조회 10177
changgong2017.06.26010177
959
새해 머리에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1987년 1월 19일]
장공 | 2021.01.25 | 추천 1 | 조회 1466
장공2021.01.2511466
958
[귀국이후] (15) [1722] 都市文明(도시문명) 안에서의 감사절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841
장공2019.05.2401841
957
[귀국이후] (14) [1721] 山川(산천)에 歸國(귀국)인사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80
장공2019.05.2401680
956
[귀국이후] (13) [1720] 水原(수원)에서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709
장공2019.05.2401709
955
[귀국이후] (12) [1719] 答禮(답례)의 宴(연)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38
장공2019.05.2401638
954
[귀국이후] (11) [1718] 凡庸記(범용기) 1, 2권 合本(합본) 國內版(국내판) 出版記念會(출판기념회)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702
장공2019.05.2001702
953
[귀국이후] (10) [1717] 1983년 晩秋(만추)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923
장공2019.05.2001923
952
[귀국이후] (9) [1716] 書(서)라는 것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801
장공2019.05.2001801
951
[귀국이후] (8) [1715] 글씨 쓰는 시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699
장공2019.05.2001699
950
[귀국이후] (7) [1714] 첫 환영의 모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907
장공2019.05.200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