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김재준 목사의 자서전 『범용기』(凡庸記)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19-08-16 16:30
조회
173

김재준 목사의 자서전 『범용기』(凡庸記)를 복간하려고 합니다.


김재준 목사는 캐나다 체류 기간(1974~1983) 중에 자신의 자서전인 『범용기』(凡庸記)를 여섯 권으로 묶어 발간하였습니다. 귀국한 이후에 발간된 『범용기』 속편 격인 『귀국 직후』와 『고토를 걷다』를 포함하면 총 8권의 자서전을 남긴 것입니다.


한 개인의 삶이지만 그는 구한말,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의 혼란기, 이승만과 4ㆍ19, 5ㆍ16 군사쿠데타와 박정희 정권, 5ㆍ18과 전두환 정권을 경험하면서 남긴 『범용기』는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던 시대의 양심적인 지식인의 기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공기념사업회에서는 김재준 목사의 『범용기』(凡庸記)를 복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책으로 출간하려면 여러가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인터넷 출판(교보문고 POD)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 『범용기』(凡庸記) 제1권이 교보문고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교보문고 사이트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