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구 인수봉로 159
02-2125-0162
changgong@hs.ac.kr

장공의 글

[범용기 제5권] (46) 北美留記(북미유기) 第七年(제7년) 1980 – 한승인 장로댁에 유함

범용기
작성자
장공
작성일
2018-10-08 08:37
조회
479

[범용기 제5권] (46) 北美留記(북미유기) 第七年(제7년) 1980 – 한승인 장로댁에 유함

80년 8월 12일(화) - 사모님이 출타하셨기에 한 장로님 혼자 계신다.

끼니마다 자작 요리다. 점심에는 냉면, 저녁에는 영계백숙이 나온다. 한 옛날 고학할 때 솜씨가 아직도 손가락 끝을 간지럽힌다.

나는 ‘키친 뽀이’ 노릇이라도 하려 했지만 부엌이 좁아서 독무대 밖에 용납되지 않았다.

8월 13일(수) - 11:00 AM에 한 장로 막내 아드님 차로, 한 장로와 함께 Inter-Church Center에 갔다.

교회 본부 직원만을 위한, 이승만 박사의 북한방문보고의 모임이 있었다. 슬라이드도 수백장 보여준다.

전체 966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조회
공지사항
[귀국이후] (1) 머리말 - 범용기 속편
장공 | 2019.02.14 | 추천 0 | 조회 7545
장공2019.02.1407545
공지사항
[범용기 제6권] (1601) 첫머리에
장공 | 2018.10.29 | 추천 0 | 조회 7864
장공2018.10.2907864
공지사항
[범용기 제5권] (1) 北美留記(북미유기) 第七年(제7년) 1980 – 설날과 그 언저리
장공 | 2018.10.01 | 추천 0 | 조회 7324
장공2018.10.0107324
공지사항
[범용기 제4권] (1) 序章 - 글을 쓴다는 것
장공 | 2018.04.16 | 추천 0 | 조회 8118
장공2018.04.1608118
공지사항
[범용기 제3권] (1) 머리말
장공 | 2017.10.10 | 추천 0 | 조회 8639
장공2017.10.1008639
공지사항
[범용기 제2권] (1) 머리말
장공 | 2017.08.02 | 추천 0 | 조회 8392
장공2017.08.0208392
공지사항
[범용기 제1권] (1) 첫머리
changgong | 2017.06.26 | 추천 0 | 조회 9678
changgong2017.06.2609678
959
새해 머리에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1987년 1월 19일]
장공 | 2021.01.25 | 추천 1 | 조회 1396
장공2021.01.2511396
958
[귀국이후] (15) [1722] 都市文明(도시문명) 안에서의 감사절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766
장공2019.05.2401766
957
[귀국이후] (14) [1721] 山川(산천)에 歸國(귀국)인사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15
장공2019.05.2401615
956
[귀국이후] (13) [1720] 水原(수원)에서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648
장공2019.05.2401648
955
[귀국이후] (12) [1719] 答禮(답례)의 宴(연)
장공 | 2019.05.24 | 추천 0 | 조회 1576
장공2019.05.2401576
954
[귀국이후] (11) [1718] 凡庸記(범용기) 1, 2권 合本(합본) 國內版(국내판) 出版記念會(출판기념회)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635
장공2019.05.2001635
953
[귀국이후] (10) [1717] 1983년 晩秋(만추)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836
장공2019.05.2001836
952
[귀국이후] (9) [1716] 書(서)라는 것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691
장공2019.05.2001691
951
[귀국이후] (8) [1715] 글씨 쓰는 시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605
장공2019.05.2001605
950
[귀국이후] (7) [1714] 첫 환영의 모임
장공 | 2019.05.20 | 추천 0 | 조회 1797
장공2019.05.2001797